
ㄴ 언젠가, 누군가와 돌아다닌 도쿄돔

ㄴ. 도쿄돔에서 먹은 타코야키, 걍 맛있는 척했다는..

ㄴ. 신주쿠에서 ...........

ㄴ. 메이지 대학 학생식당에서 바라본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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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그아이와도 연락 끊고...
하도 ㅆㅏ이코 같아서 말이지...................
연락안되서, 편하다....ㅋㅋㅋ





여기가 일본생활의 시작인 하하*네 메지로관.. 205호
전체적으로 기념샷을 찍었어야되는데;; 귀찮아서...;;;
방 구성은, 저런 원룸에, 벽장있고(짐칸). 화장실이랑 샤워실 합쳐진 화장실에... 작은복도? 랄까..부엌..(기본적 가구 있음)
사실 배정받은건, 205호였지만...
2틀만에. 바퀴벌레 님이 등장하시더니....................
[일본 바퀴벌레는 엄청나다는....진짜..크다...]
-_-..여기저기 바퀴벌레 새끼가 보였다..ㄷㄷㄷ
관리인 아저씨한테 말하니..
친절하게..401호가 방이 비어있으니 그리로..이사가는건 어떠냐는 제안;;
하지만.........4층까지..엘레베이터 없이...계단-_-...
처음엔 계단때문에 이사갈까 말까 많이 고민했지만..
계단보다. 바퀴벌레가 더 싫어서 ...이사가기로 결심..............
그래서 결국 401호에서..살게 됬었다ㅡㄴ;;
왠지 401호가 조금더 넓은 느낌;;;;;;;;;;
안타깝게.. 그때... 귀찮아서 사진을 안찍은게..후회....-지금은 이사간 집에서..옛날 회상하면서 적는거니까;;
6월 13일 남자친구와 함께 세이야? 에 갔습니다~
2만 5천원으로 g마켓에서 예약을 하구~
세이야..가 아니라.... 이름은 사실길던데.....
몰라-_-. 걍 세이야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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